좋아요와 저장은 결과입니다. 그 앞에는 사람의 판단이 있어요.
처음 방문한 한 사람이 되어, 무엇을 보고 왜 팔로우하지 않았는지 들려드립니다.
주소 외우지 마세요. 인스타그램닷컴 앞에 sos만 붙이면 됩니다.
가입 없이 바로 · 결제 없음 · 캡처 한 장이면 끝
MRI가 몸 안을 찍듯, 보는 사람의 머릿속을 찍습니다. 사람은 아래 순서로 계정을 판단하고, 앞이 막히면 뒤는 아무리 좋아도 일어나지 않아요. 그래서 이 진단이 찾는 건 점수가 아니라 사슬이 끊긴 지점 하나입니다.
사람은 팔로워 수를 보고 팔로우하지 않아요. 화면을 보고 3초 안에 정합니다. 그래서 진단도 같은 걸 봅니다.
프로필 사진, 소개글, 하이라이트, 첫 아홉 칸이 한 장에 담기게 찍어주세요. 방문자가 실제로 보는 그 화면입니다.
이 계정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으로 적어주세요. 그 문장과 화면이 주는 인상의 차이가 진단의 핵심입니다.
점수표가 아니라 방문기가 나옵니다. 3초에 뭘 봤고, 7초에 뭘 느꼈고, 어디서 멈췄고, 왜 팔로우 안 했는지요. 마지막에 내 계정 유형도 나와요.
돈을 받는 구간은 없습니다. 진단은 그냥 보셔도 다 나와요. 이메일을 남기시면 그래서 뭘 해볼지 적은 부분이 열리고, 결과도 저장됩니다.
무엇이 어떻게 보이는지까지는 다 보여드려요. 다만 그래서 뭘 해볼지를 적은 부분은 가려져 있고, 결과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
건강검진도 한 번 받고 끝내지 않잖아요. 고치고 나서 다시 찍어봐야 나아졌는지 압니다.